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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zenship

골드만삭스는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지역 사회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목표는 당사 핵심 비즈니스의 연장선에서 ‘지역 사회의 발전’과 ‘경제 성장’을 함께 이루는 것입니다. 설립 후 100년 이상, 장기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 온 골드만삭스는 세계적으로 사회공헌 문화를 선도해왔으며, 대한민국 지역 사회 및 경제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8년 이후, 골드만삭스는 자선활동에 미화 16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습니다. 중요한 사회적, 환경적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함으로써 골드만삭스는 엄격한 원칙과 혁신, 그리고 전략적 접근법에 기초한 박애주의적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선활동 과정에서 골드만삭스는 4개의 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당사 핵심 비즈니스의 연장선에서 경제 성장 및 지역사회 참여에 초점을 맞춤
     
  •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비영리 기관 및 교육 기관 파트너들과 네트워크 구축
     
  • 성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결과물 평가
     
  • 전사적 차원에서 골드만삭스 직원들의 시간과 능력 활용

10,000 Women

골드만삭스의 ‘10,000 Women’ 캠페인은 전 세계 소외계층의 여성 1만 명에게 비즈니스 및 경영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골드만삭스의 ‘10,000 Women’ 캠페인은 80여개의 교육 및 비영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현지에 적합한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전 세계 비즈니스 교육의 질과 역량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자로 선정된 여성들은 5주에서 6개월에 이르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주제에는 마케팅, 회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자본금 모집 등이 포함됩니다. 참가 여성들에게는 파트너 기관, 현지 비즈니스 및 골드만삭스 직원들의 멘토링과 과정 이수 후속지원이 제공됩니다.

여성 교육에 대한 투자

여성에 대한 투자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동반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골드만삭스가 몇 년간에 걸쳐 실시한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여성을 위한 교육 투자는 상당한 상승효과가 있으며 생산성 높은 근로자를 양성하여, 가족의 건강과 교육 수준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0,000 Women’ 캠페인에 소요되는 자금은 골드만삭스와 골드만삭스 재단이 지원합니다. 전 세계 골드만삭스 임직원들이 멘토로, 학생 선정 위원회 참가자로, 그리고 글로벌 교육기관들이 진행하고 있는 교육 과정의 초대 강사로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글로벌 사이트 링크를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영어]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은 2015년 7월, 스마트폰 음식 배달앱 서비스인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설립을 후원했습니다. 사내 기부자 조언 기금인 ‘골드만삭스 기브스 (Goldman Sachs Gives)’를 통해 이루어진 해당 후원은 독거노인 가정에 매일 우유를 배달함으로써 이들의 사회단절 현상을 완화시키고, 배달한 우유가 쌓여있을 경우 즉각 적절한 비상 조치를 취해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이 주요 목적입니다. 2014년 11월 400억원의 컨소시엄 투자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양사의 후원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기 위해 2003년 옥수중앙교회에서 시작, 2011년부터 우아한형제들의 후원으로 진행돼온 ‘365 우유 안부 캠페인’을 확대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7년 6월을 기준으로 설립 2년만에 기존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 250가구에서 서울시 9개 구 총 1,000곳이 넘는 독거노인 가구로 수혜 대상을 확장하는 등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브라보 (BRAVO) 프로그램’

‘브라보 (BRAVO) 프로그램’은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이 유방암 환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2012년 10월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유방암 생존자의 치료 후 일상 복귀를 도와주는 사회심리 치료 전문 의료인을 양성, 환자와 가족 대상 소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는 물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유방암 환자 대상 심리 치료 프로그램이며, 현재 이를 통해 국내의 주요 암 전문 종합 병원에서 유방암 전문 사회심리 치료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1만 명 이상의 유방암 환자 및 생존자와 2만명 이상의 환자 가족들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 숫자는 향후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직장 내 유방암 인식향상 및 예방교육 프로젝트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은 ‘브라보 (BRAVO) 프로그램’을 확대해 2014년 1월, 삼성서울병원 및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장 내 유방암 인식향상 및 예방교육'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인 유방암 생존자들이 수술이나 치료 후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직장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성서울병원의 의료진은 20개의 기업 및 기관의 직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5개월 간 유방암 인식 향상 및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여성 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후원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은 여성의 경제력 증진 및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2012년 9월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함께 '여성 창업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여성 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직장 여성 및 일반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을 통한 창업 교육과 판매 기법, 회계 관리, 마케팅 및 홍보 등의 실습으로 이뤄지는 ‘창업 교육 및 리더십 교육’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더불어 일반 참가 희망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 창업 및 리더십 세미나’, 교육 참가자 중 2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맞춤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1:1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에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에서는 후원금 전달 뿐 아니라, 한국 내 골드만삭스 여성네트워크 임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문 강사진들과 함께 직접 참가자들과 상담에 참여했습니다.

Community TeamWorks

Community TeamWorks는 골드만삭스 직원들이 하루 일과에서 벗어나 현지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골드만삭스 지점 48곳은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800개가 넘는 NGO와 파트너십을 맺고 1,4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은 2003년 이래 22개 비정부기구(NGO)와 한국에서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골드만삭스 직원과 그 가족들은 국내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6,000 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사업부 간의 팀 기반 커뮤니티 팀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골드만삭스 임직원들은 그들이 자신의 전문 업무에 기여하는 것과 동일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능에는 골드만삭스 임직원들의 탁월한 능력, 헌신, 혁신성, 열정, 창의력, 폭넓은 시야와 개인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등이 포함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글로벌 사이트 링크를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영어]